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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호주 중국인 양국 우호 사자 역할 기대

오스트레일리아를 방문 중인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총리와 부인 청훙(程虹) 여사가 25일 저녁(현지 시간) 시드니에서 현지 화교 및 중국계 호주인들이 마련한 환영만찬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리커창 총리는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에서 온 600여 명의 화교 및 중국계 호주인 대표의 박수 속에서 연단에 올라 축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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