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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훈훈한 ‘딸바보’ 베컴

입력:2017年02月13日 10:44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CCTV.com 한국어방송] 은퇴 후에도 여전히 세계적인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이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베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사 박물관...나비방에 꼭 가봐야 해. 하지만 파란 나비는 피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막내딸 하퍼와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해 친절히 설명해 주는 베컴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하퍼는 아빠의 설명을 차근차근 듣고 있는 모습. 행복한 부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베컴은 빅토리아와 1999년 결혼해 네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가슴 훈훈한 ‘딸바보’ 베컴 게재된 사진은 막내딸 하퍼와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해 친절히 설명해 주는 베컴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하퍼는 아빠의 설명을 차근차근 듣고 있는 모습. 행복한 부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책임 편집:陆莲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