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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자주 개발한 무인조종여객기 7월 두바이서 운영에 들어가

입력:2017年02月15日 11:14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신화넷

 

[CCTV.com 한국어방송] 세계 최초 여객 운송 무인조종기가 두바이에서 올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이 비행기의 기종은 중국이 자주 연구 개발한 '이항(亿航)184'이며 총칭이 '이항184무인조종여객운송저공비행기'로서 세계 유일한 여객을 탑재할 수 있는 무인조종비행기이다. 본부를 중국 광저우에 둔 이항스마트기술유한회사가 자주 연구 개발했으며 중단거리 일상교통운수에 편리를 제공한다. 

아랍에미레이트 연방 두바이에서 두바이교통국 국장과 중국 이항회사 팀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中자주 개발한 무인조종여객기 7월 두바이서 운영에 들어가 세계 최초 여객 탑승 무인운전 비행기가 두바이에서 올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이 비행기의 기종은 중국이 자주 연구 개발한 '이항(亿航)184'이며 총칭이 '이항184무인운전유인저공비행기(自动驾驶载人低空飞行器)'으로서 세계 유일한 여객을 탑재할 수 있는 무인운전비행기이다.
책임 편집:张成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