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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음력설 연휴,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는?

입력:2017年02月16日 14:51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CCTV.com 한국어방송]

앵커멘트

음력설 연휴에 많은 중국인들이 고향을 찾는 한편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해외의 어떤 곳이 중국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을까요?

기사본문

텐센트 위치 빅데이트에 따르면 베이징과 상하이 주민의 관광 목적지는 다원화로 여러 대주에 분포되었으나 광저우와 선전의 주민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국가를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 네 도시 주민의 해외 여행은 주로 동남아 국가에 집중되었으나 구미 선진국으로 퍼져 나가는 추세를 보이기도 했니다.

그중에서 태국이 광저우와 선전 주민들이 선호하는 가장 인기가 많은 관광지로 알려졌고 한국은 두 번째로 베이징 주민들이 선호하는 관광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은 절대적인 우세로 구미 국가중 가장 각광받는 관광 목적지가 되었으며 상하이 주민들이 특히 미국 관광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과 광저우, 선전의 주민들은 시외로 여행을 떠나는 비율이 높았으며 글로벌화한 대도시여서 외성 주민이 많고 인구 유동이 빈번했습니다.

한편 상하이 주민들은 현지에서 여행하는 것을 즐겼으며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비례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이 네 도시에서 약 10%의 주민이 집 근처 1km 밖을 떠나지 않아 활동 반경이 가장 작은 부류에 속했습니다. (편집: 이인선,  김성휘)

2017 음력설 연휴,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는? 텐센트 위치 빅데이트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주민의 관광 목적지는 다원화로 여러 대주에 분포되었으나 광저우, 선전의 주민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국가를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