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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국적 남성, 말레이시아에서 사망

입력:2017年02月17日 14:45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앵커멘트 

[CCTV.com한국어방송]말레이시아 경찰이 지난 14일, 46세 조선국적의 김 씨 남성이 13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5일 말레이시아 경찰이 사망자 신분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본문

말레시아 경찰이은 현지 시간 15일 오전 8시 20분 경,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사건 용의자로 보이는 여성 한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용의자 여성은 베트남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1988년 5월 31일 베트남 북부 도시 남딘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공항 CCTV 화면의 여성과 일치했으며 체포 당시 혼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말레이사아 경찰 측은 용의자와 관련된 어떤 영상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지난 13일, 김 씨 성을 가진 46세 조선 국적의 남성이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도움을 요청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으며 남성이 갖고 있던 여권에는 김 씨에 외자 이름이 적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사망자 시신을 쿠알라룸푸르 중앙병원으로 옮겼으며 시신 부검을 통해 사망자 신분과 사망원인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편집:김선화, 영상:임영빈, 김성휘)

조선 국적 남성, 말레이시아에서 사망 말레이시아 경찰이 지난 14일, 46세 조선국적의 김 씨 남성이 13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5일 말레이시아 경찰이 사망자 신분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