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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본 하얼빈 빙설대세계

입력:2017年02月21日 11:01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인민망 한국어판

[CCTV.com 한국어방송]춘제(春節, 춘절: 중국 음력 설)가 지났음에도 하얼빈 빙설대세계에는 끊임없이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다. 어두운 밤하늘에서 80만㎡ 크기의 빙설 왕국을 내려다보니 2,000여 개가 넘는 화려한 각종 얼음조각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동화속의 빙설대세계를 연출하고 있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하얼빈 빙설대세계 춘제(春節, 춘절: 중국 음력 설)가 지났음에도 하얼빈 빙설대세계에는 끊임없이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다. 어두운 밤하늘에서 80만㎡ 크기의 빙설 왕국을 내려다보았다. 2,000여 개가 넘는 화려한 각종 얼음조각들은 빙설대세계를 동화 속 세계로 만들고 있다.
책임 편집:Du Xiao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