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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 주둔 중국 평화유지군 귀국

입력:2017年03月02日 15:05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중국인민해방군넷

[CCTV.com 한국어방송] 라이베리아에서 13년간 유엔평화유지군(PKO) 활동을 수행해온 라이베리아 주둔 중국 평화유지군이 유엔 평화유지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기 시작했다.

베이징시간 3월 1일 0시, 중국 제19차 라이베리아 주둔 평화유지군 99명이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에서 유엔 전세기로 귀국길에 올랐다. 이 평화유지군은 작년 9월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에 파견되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중국은 라이베리아에 평화유지군 1만 297명을  파견했다. 임무 수행기간, 이 평화유지군 공병팀은 7500km의 도로를 복구했고, 69개의 교량을 가설 보수했으며 운송팀은 총 1300만km를 오가며 각종 물자 93만톤을 운송했고 의료팀은 5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라이베리아 주둔 중국 평화유지군은 라이베리아의 평화사업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

 

 

 

 

라이베리아 주둔 중국 평화유지군 귀국 라이베리아에서 13년간 유엔평화유지군(PKO) 활동을 수행해온 라이베리아 주둔 중국 평화유지군이 유엔 평화유지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기 시작했다.
책임 편집:张成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