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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시아 최대 유학 목적지 국가

입력:2017年03月03日 14:36 | '부흥논단'(중문) 진입 | 기사출처:CCTV.com

앵커멘트 

[CCTV.com한국어방송]중국이 아시아 최대의 유학목적지 국가로 부상했습니다.

2016년 중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이 44만 명을 넘어 2012년 대비 35% 증가했습니다.

기사본문

갈수록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력인증과정을 밟기 위해 중국을 찾고 있어 학력생과 석사생 비례가 모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16년 재중 유학생중 학력생이 21만 명에 달해 재중 외국인 유학생의 44.7%를 차지했습니다. 석사생과 박사생은 6만 4천 명에 달했습니다.

이밖에 유아교육기구와 초중학교의 외국국적 학생이 13만 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205개 국가의 학생이 중국으로 유학을 와 역사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일대일로' 연선 국가의 재중 유학생이 20만 7천 7백 46명에 달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교육학, 이공과, 농학 분야를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수가 현저히 늘어 2012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고 쉬타오 교육부 국제사 사장이 밝혔습니다. 경제, 서의, 문학, 법학, 관리 등을 전공하는 학생 역시 50%를 초과했다고 전했습니다. (편집:김선화, 영상:임영빈, 김성휘)

中, 아시아 최대 유학 목적지 국가 갈수록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력인증과정을 밟기 위해 중국을 찾고 있어 학력생과 석사생 비례가 모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16년 재중 유학생중 학력생이 21만 명에 달해 재중 외국인 유학생의 44.7%를 차지했습니다.